「혁사노」 대학생조직 적발/5명 구속/20여차례 노사분규 개입

「혁사노」 대학생조직 적발/5명 구속/20여차례 노사분규 개입

입력 1995-02-07 00:00
수정 1995-02-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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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보안부는 6일 사회주의 노동자정당 건설을 목표로 전국적인 노동자 연대투쟁을 기도해온 「혁명적 사회주의 노동자 구속자 대책위원회」 위원장 이진영(27·연세대 전기 4)군 등 5명을 국가보안법위반(이적단체구성·가입 등) 혐의로 구속하고 서모양(21·여·D대 화학2)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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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02-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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