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일선 구청의 등록세 횡령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3부(이정수 부장검사)는 4일 서울시가 자체특감결과 세금횡령 혐의가 드러난 법무사사무소 26곳을 고발해옴에 따라 이날 7명의 법무사를 소환,등록세 영수증상 납부세액의 차이가 생긴 경위 등에 대해 조사했다.
1995-02-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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