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탁은행이 서울은행으로 바뀐다.
서울신탁은행은 오는 22일 열리는 정기주총에서 정관을 개정,서울은행으로 이름을 바꿀 계획이라고 밝혔다.은행감독원의 승인을 받아야 하지만 반대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기업 이미지 통일작업(CI)에 최소한 한 달 이상이 걸리기 때문에 새 이름은 빨라야 다음 달 말부터 사용할 전망이다.<백문일기자>
서울신탁은행은 오는 22일 열리는 정기주총에서 정관을 개정,서울은행으로 이름을 바꿀 계획이라고 밝혔다.은행감독원의 승인을 받아야 하지만 반대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기업 이미지 통일작업(CI)에 최소한 한 달 이상이 걸리기 때문에 새 이름은 빨라야 다음 달 말부터 사용할 전망이다.<백문일기자>
1995-02-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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