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2.7P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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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5-02-04 00:00
수정 1995-0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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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급등에 따른 경계심리가 확산돼 주가가 사흘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삼성전자·한전·포철 등 핵심 우량주를 비롯한 대형주가 내림세를 보인 반면 단기 폭락했던 개별 재료보유주들은 강세였다.따라서 지수는 내렸지만 오른 종목이 상한가 3백1개 등 5백68개로 내린 종목(1백88개)의 3배나 됐다.

3일 종합주가지수는 전 날보다 2.71포인트 내린 9백40.64였다.거래량 2천4백87만주,거래대금은 5천66억원이었다.

1995-02-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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