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사랑·배려” 운운
【내외】 북한은 최근 김정일이 일본의 지진피해와 관련해 조총련에 「위문금」(1백만달러을 보낸 사실에 대해 대대적인 선전공세를 펼치고 있다.
이와관련,조총련 제1부의장이 28일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정일의 이번 「위문금」을 『크나큰 사랑과 배려』로 선전한데 이어 북한의 평양방송도 각종 논조·반항프로 등을 잇달아 내보내면서 그같은 선전공세를 되풀이했다.
평양방송은 이들 프로에서 『거기에는 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과 재일동포들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않는 김정일의 뜨거운 사랑과 온정이 깃들어 있다』고 선전하면서 『김정일과 그의 따뜻한 보살핌이 있기에 이번 난관을 꿋꿋이 이겨내고 정상적인 생활을 빨리 회복할 수 있을것』이라고 주장했다.
【내외】 북한은 최근 김정일이 일본의 지진피해와 관련해 조총련에 「위문금」(1백만달러을 보낸 사실에 대해 대대적인 선전공세를 펼치고 있다.
이와관련,조총련 제1부의장이 28일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정일의 이번 「위문금」을 『크나큰 사랑과 배려』로 선전한데 이어 북한의 평양방송도 각종 논조·반항프로 등을 잇달아 내보내면서 그같은 선전공세를 되풀이했다.
평양방송은 이들 프로에서 『거기에는 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과 재일동포들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않는 김정일의 뜨거운 사랑과 온정이 깃들어 있다』고 선전하면서 『김정일과 그의 따뜻한 보살핌이 있기에 이번 난관을 꿋꿋이 이겨내고 정상적인 생활을 빨리 회복할 수 있을것』이라고 주장했다.
1995-01-3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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