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이기택대표는 29일 북한의 조선사회민주당이 자기를 초청한 데 대해 『적법하고 적절한 절차를 거쳐 북한방문이 이루어지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대표는 그러나 『북한방문이 성사된다면 김정일국방위원장과의 면담등 남북관계의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성격이 되어야 한다』고 못박고 『북한방문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정부방침을 배제할 생각은 없다』고 말해 정부쪽과 충분히 상의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대표는 그러나 『북한방문이 성사된다면 김정일국방위원장과의 면담등 남북관계의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성격이 되어야 한다』고 못박고 『북한방문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정부방침을 배제할 생각은 없다』고 말해 정부쪽과 충분히 상의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1995-01-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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