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윌리엄 페리 미국 국방장관은 95회계연도 미국 국방예산에 한반도 유사시에 대비,5천9백만달러를 책정해 놓고 있다고 밝혔다.
페리 장관은 25일(미국동부 시각)열린 미하원예산위 국가안보소위에서「미국 전투태세와 재원이 확보되지 않은 95회계연도 유사시 작전 비용」문제를 언급하면서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미국방부가 95회계연도중 세계 주요 분쟁 지역에서 돌발 사태가 터질 것에 대비해 국방예산의 약 1%인 25억5천6백70만달러를 책정하고 있다』면서 『이중 한반도에 5천9백만달러가 할당돼 있다』고 설명했다.
페리 장관은 25일(미국동부 시각)열린 미하원예산위 국가안보소위에서「미국 전투태세와 재원이 확보되지 않은 95회계연도 유사시 작전 비용」문제를 언급하면서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미국방부가 95회계연도중 세계 주요 분쟁 지역에서 돌발 사태가 터질 것에 대비해 국방예산의 약 1%인 25억5천6백70만달러를 책정하고 있다』면서 『이중 한반도에 5천9백만달러가 할당돼 있다』고 설명했다.
1995-01-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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