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열기자】 26일 하오3시30분께 충남 당진군 면천면 문봉리 농공단지내 철구조물제작업체인 영화엔지니어링(대표 김인호) 창고에서 지게차로 H빔 적재작업을 하던중 H빔이 무너지면서 페인트작업을 하던 최정숙(47·여)씨등 4명을 덮쳤다.
이 사고로 최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함께 작업을 하던 김상태(49·여·당진군 우강면 창리 67)씨등 여자인부 2명과 노영규(40·경남 하남시 풍산동)씨등 3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태다.
이 사고로 최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함께 작업을 하던 김상태(49·여·당진군 우강면 창리 67)씨등 여자인부 2명과 노영규(40·경남 하남시 풍산동)씨등 3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태다.
1995-01-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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