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우리기술로 제작되는 소형위성 우리별 3호가 내년말쯤 발사된다.26일 한국과학기술원내 인공위성연구센터는 우리별 1·2호 개발및 발사과정에서 축적된 경험을 토대로 우리별 3호를 제작,내년 11월께 발사한다고 밝혔다.이에따라 지난 93년9월 우리별 2호 발사이후 중단됐던 우리별 프로젝트가 계속된다.인공위성연구센터는 이 사업에 소요되는 30억원을 모두 정보통신부로부터 지원받기로 했으며 이중 10억원은 올해안에 20억원은 내년중에 지원받는다.
1995-01-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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