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포위츠 전국방차관,북 핵청문회서 주장
【워싱턴 연합】 미상원 외교위는 25일(미국시간)북한핵청문회를 속개,한반도및 핵전문가 5명으로부터 제네바 북·미 합의문에 대한 평가를 청취했다.
최근 평양을 방문한바 있는 제임스 릴리 전주한대사는 평양방문시 북한지도자들에게 ▲제네바합의문 이행과 보강 ▲남북대화 재개 ▲비무장지대로부터 재래식 병력 상호 감축및 후방배치 ▲한·미등과의 경제교류 확대 등을 제의했었다고 설명했다.
폴 워포위츠 전국방차관은 북한이 한국과의 관계를 계속 거부할수 없도록 보장받기 위해 경수로 원자로는 한국에서 제공된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미의회는 정기적으로 남북관계의 진전과 긴장완화를 포함,북한측의 핵합의문 이행사항을 보고받아야 한다는 점을 행정부에 요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워싱턴 연합】 미상원 외교위는 25일(미국시간)북한핵청문회를 속개,한반도및 핵전문가 5명으로부터 제네바 북·미 합의문에 대한 평가를 청취했다.
최근 평양을 방문한바 있는 제임스 릴리 전주한대사는 평양방문시 북한지도자들에게 ▲제네바합의문 이행과 보강 ▲남북대화 재개 ▲비무장지대로부터 재래식 병력 상호 감축및 후방배치 ▲한·미등과의 경제교류 확대 등을 제의했었다고 설명했다.
폴 워포위츠 전국방차관은 북한이 한국과의 관계를 계속 거부할수 없도록 보장받기 위해 경수로 원자로는 한국에서 제공된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미의회는 정기적으로 남북관계의 진전과 긴장완화를 포함,북한측의 핵합의문 이행사항을 보고받아야 한다는 점을 행정부에 요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5-01-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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