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닷새 앞둔 24일 현재 근로자에게 지급되지 않은 체불임금이 6백23억여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노동부가 이날 지방 노동관서를 통해 집계한 체불임금 현황에 따르면 2백62개 사업장에서 근로자 2만5천2백79명분의 임금·퇴직금 등 6백23억3천3백만원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
노동부가 이날 지방 노동관서를 통해 집계한 체불임금 현황에 따르면 2백62개 사업장에서 근로자 2만5천2백79명분의 임금·퇴직금 등 6백23억3천3백만원을 지급하지 않고 있다.
1995-01-2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