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9일 닌텐도사의 지적 재산권 침해 제소와 관련,『삼성은 닌텐도사의 어떠한 지적 재산권도 침해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삼성은 『미국 현지 변호사를 통해 이번 제소가 아무런 법적 효력이 없음을 확인 받았다』고 밝히고 『닌텐도에 대해 독과점방지법 등을 포함한 여러가지 법적 대응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세계적 게임기 메이커인 닌텐도사는 지난 17일 삼성전자를 미국 시애틀 지방법원에 지적 재산권 침해 혐의로 제소했었다.<김현철기자>
삼성은 『미국 현지 변호사를 통해 이번 제소가 아무런 법적 효력이 없음을 확인 받았다』고 밝히고 『닌텐도에 대해 독과점방지법 등을 포함한 여러가지 법적 대응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세계적 게임기 메이커인 닌텐도사는 지난 17일 삼성전자를 미국 시애틀 지방법원에 지적 재산권 침해 혐의로 제소했었다.<김현철기자>
1995-01-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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