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지난 해 음성·탈루 소득자 2백8명을 세무조사,소득세 등 1천6백억원을 추징했다고 18일 밝혔다.분수에 넘치게 과소비를 해오던 사람과 부당한 방법으로 기업자금을 빼돌려 투기를 한 기업주 등이 주요 조사 대상이었다.
1995-01-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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