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이 공동으로 개발할 1백인승 중형 항공기 사업의 국내컨소시엄이 결성됐다.
삼성항공 등 35개 업체는 18일 조선호텔에서 「한국 중형항공기사업조합」 창립총회를 가졌다.사업조합은 중국 측과 항공기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6월에는 국제 공동개발 합작사를 설립한다.
사업조합은 삼성항공 등 35개 기업으로 구성됐고 삼성항공과 대한항공,대우중공업이 총 78%,현대기술개발 등 11개사가 22%의 지분을 가졌다.금성정밀 등 21개 업체는 지분 없이 협력업체로 참여했다.<권혁찬기자>
삼성항공 등 35개 업체는 18일 조선호텔에서 「한국 중형항공기사업조합」 창립총회를 가졌다.사업조합은 중국 측과 항공기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6월에는 국제 공동개발 합작사를 설립한다.
사업조합은 삼성항공 등 35개 기업으로 구성됐고 삼성항공과 대한항공,대우중공업이 총 78%,현대기술개발 등 11개사가 22%의 지분을 가졌다.금성정밀 등 21개 업체는 지분 없이 협력업체로 참여했다.<권혁찬기자>
1995-01-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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