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16일 올해부터 현행 국정 1종 교과서를 검정 2종으로 대폭 전환하고 자습서 없이 자율학습이 가능하도록 교과서 체제 기준도 폐지,판형·쪽수·편찬체제 등을 저자가 자유로이 결정토록 했다.
현재 국정교과서는 국민교의 경우 국어·산수 등 9과목,중학교는 국어·국사·도덕·사회 등 4과목,고교는 국어·문법·국사·윤리·정치경제 등 7과목으로 이중 국어·국사 등 일부를 제외한 1종교과서를 2종으로 바꿀 방침이다.
1종으로 개발중인 교과서는 새로 개발되는 2종교과서와 병행해 사용되며 2종으로 전환하는 교과목은 빠르면 올 상반기중 발표된다.
그러나 경쟁력이 없는 실업고교 전문과목과 특수학교 교과서 등은 계속 국가가 1종으로 편찬키로 했다.<손성진기자>
현재 국정교과서는 국민교의 경우 국어·산수 등 9과목,중학교는 국어·국사·도덕·사회 등 4과목,고교는 국어·문법·국사·윤리·정치경제 등 7과목으로 이중 국어·국사 등 일부를 제외한 1종교과서를 2종으로 바꿀 방침이다.
1종으로 개발중인 교과서는 새로 개발되는 2종교과서와 병행해 사용되며 2종으로 전환하는 교과목은 빠르면 올 상반기중 발표된다.
그러나 경쟁력이 없는 실업고교 전문과목과 특수학교 교과서 등은 계속 국가가 1종으로 편찬키로 했다.<손성진기자>
1995-01-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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