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오브 스페인(트리니다드토바고) AP 연합】 카리브해 연안 13개국은 다음달로 예상되는 핵폐기물의 역내 통과를 막기 위해 카리브 해역을 비핵화 지대로 선포해줄 것을 유엔에 요청할 것이라고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랠프 마라즈 외무장관이 15일밝혔다.
마라즈 장관은 「카리콤」으로 알려진 카리브공동체는 카리브 지역을 비핵화지역으로 선포할 수 있는 『강력한 과학적,도덕적 근거를 갖고 있다』면서 『우리는 유엔에서 그같은 근거의 현실화를 위해 노력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마라즈 장관은 「카리콤」으로 알려진 카리브공동체는 카리브 지역을 비핵화지역으로 선포할 수 있는 『강력한 과학적,도덕적 근거를 갖고 있다』면서 『우리는 유엔에서 그같은 근거의 현실화를 위해 노력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1995-01-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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