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주가 반등/미,“자금지원”발표후

멕시코 주가 반등/미,“자금지원”발표후

입력 1995-01-13 00:00
수정 1995-01-1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멕시코시티 AFP 연합】 멕시코의 주식시장이 11일(현지시각) 미국의 자금 지원발표에 힘입어 하락세를 중단하고 반등했다.

멕시코 주식시장은 지난 이틀동안 급격히 하락했으나 빌 클린턴 미대통령이 이날 멕시코의 페소화 가치를 높이기 위해 90억달러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하자 즉시 하락세에서 벗어나 폐장시 2.82%인 55.54포인트가 올랐다.

이와 함께 페소화도 외환시장에서 1달러에 5.7페소로 폐장해 전날의 5.85페소보다 약간 올랐다.

1995-01-13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