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조덕현기자】 군포시에 대한 세무비리 국정조사를 벌이고 있는 국회 내무3반(반장 김영광 의원)은 12일 등록세 영수증 대조작업 과정에서 횡령 혐의가 짙은 영수증 20여장을 발견,13일 군포시와 함께 정밀조사를 실시키로 했다.
1995-01-1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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