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신문 보도
【도쿄=강석진특파원】 중국은 최고지도자 등소평의 병세가 악화됨에 따라만일의 사태에 대비 사회불안을 초래할 움직임을 사전 봉쇄하기 위해 민주활동가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정신장애자를 강제수용하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0일 북경발로 보도했다.
요미우리신문은 현지 소식통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89년 천안문 사태 당시 민주화운동 학생지도자였던 왕단은 감시를 피해 자취를 감췄으나 위경생등 일부 활동가는 이미 연금상태에 있거나 노동개조로 보내졌으며 구속을 면한 활동가에 대해서도 감시가 한층 강화됐거나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경고」를 받았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도쿄=강석진특파원】 중국은 최고지도자 등소평의 병세가 악화됨에 따라만일의 사태에 대비 사회불안을 초래할 움직임을 사전 봉쇄하기 위해 민주활동가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정신장애자를 강제수용하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0일 북경발로 보도했다.
요미우리신문은 현지 소식통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89년 천안문 사태 당시 민주화운동 학생지도자였던 왕단은 감시를 피해 자취를 감췄으나 위경생등 일부 활동가는 이미 연금상태에 있거나 노동개조로 보내졌으며 구속을 면한 활동가에 대해서도 감시가 한층 강화됐거나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경고」를 받았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1995-01-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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