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중재위원회(위원장 김두현)는 3일 지난 한햇동안 모두 5백41건의 정정보도신청을 접수,이 가운데 54%인 2백95건에 대해 정정·해명기사가 보도되도록 처리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정기간행물에 대한 자체심의를 통해 모두 2백4건의 언론침해내용을 시정하도록 권고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의 중재신청건수는 지난 93년의 4백23건에 비해 27·9% 늘어난 것이며 중재제도가 생겨난 81년부터 93년까지의 연평균 1백33건보다 4배가 많다.
이와 함께 정기간행물에 대한 자체심의를 통해 모두 2백4건의 언론침해내용을 시정하도록 권고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의 중재신청건수는 지난 93년의 4백23건에 비해 27·9% 늘어난 것이며 중재제도가 생겨난 81년부터 93년까지의 연평균 1백33건보다 4배가 많다.
1995-01-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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