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의 우리 경제는 정부의 안정화 시책으로 올해(7.9% 예상)보다 다소 낮은 7.5%의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다.소비자 물가는 올해(5.8% 예상)와 비슷한 5.7%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
28일 산업은행이 내놓은 「내년도 실물경제 전망」에 따르면 국내외 경기상승과 수출수요 증가에 따른 설비투자의 높은 증가 및 수출 호조에 힘입어 높은 성장세를 유지한다.경기상승에 따른 소비심리의 확산으로 민간소비는 올해 대비 7.4%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며 무역수지는 올해보다 적자 규모(23억달러 예상)가 다소 줄어든 18억달러에 이른다.<우득정기자>
28일 산업은행이 내놓은 「내년도 실물경제 전망」에 따르면 국내외 경기상승과 수출수요 증가에 따른 설비투자의 높은 증가 및 수출 호조에 힘입어 높은 성장세를 유지한다.경기상승에 따른 소비심리의 확산으로 민간소비는 올해 대비 7.4%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며 무역수지는 올해보다 적자 규모(23억달러 예상)가 다소 줄어든 18억달러에 이른다.<우득정기자>
1994-12-2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