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난 23일 전면적인 개각을 단행한데 이어 26일 상오 차관급 후속인사를 발표한다.
이번 차관급 인사는 13∼15개 부처의 차관이 바뀌고 4∼5개 외청장이 교체되는등 개각에 버금가는 대폭적인 규모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차관급 인사로 대대적 정부조직개편에 따른 후속인사를 마무리짓고 각 부처별로 세계화를 지향하는 새해업무계획을 짜는등 정상업무체제를 갖출 방침이다.<관련기사 2면>
이번 차관급 인사는 13∼15개 부처의 차관이 바뀌고 4∼5개 외청장이 교체되는등 개각에 버금가는 대폭적인 규모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차관급 인사로 대대적 정부조직개편에 따른 후속인사를 마무리짓고 각 부처별로 세계화를 지향하는 새해업무계획을 짜는등 정상업무체제를 갖출 방침이다.<관련기사 2면>
1994-12-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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