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기자】 부산지검은 21일 검문에 불응하는 시민에게 가스총을 쏴 실명케한 부산 남부경찰서 나영식순경(28)을 중상해혐의로 구속했다.
나순경은 지난달 4일 하오 10시쯤 부산 남구 대연3동29 단란주점 바이킹에서 술을 마시던 김성우씨(30·부산 동구 범일동)와 신분증 제시를 놓고 시비를 벌이다 김씨에게 가스총을 쏴 왼쪽 눈을 멀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나순경은 지난달 4일 하오 10시쯤 부산 남구 대연3동29 단란주점 바이킹에서 술을 마시던 김성우씨(30·부산 동구 범일동)와 신분증 제시를 놓고 시비를 벌이다 김씨에게 가스총을 쏴 왼쪽 눈을 멀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4-12-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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