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1일 종합유선방송 프로그램공급업 허가심사위원회(위원장 오린환공보처장관)를 열고 기독교분야의 프로그램공급업자로 91개 교단이 참여한 한국기독교TV유선방송을 선정했다.
정부는 그러나 한국기독교TV유선방송이 앞으로 참여를 바라는 모든 교단과 교회를 보장하는 가운데 법인설립등기와 사업자등록등 절차를 이행할 때 비로소 허가장을 교부할 계획이다.
정부는 그러나 한국기독교TV유선방송이 앞으로 참여를 바라는 모든 교단과 교회를 보장하는 가운데 법인설립등기와 사업자등록등 절차를 이행할 때 비로소 허가장을 교부할 계획이다.
1994-12-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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