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20일 서울지역의 3자리 전화국번이 포화상태에 이름에 따라 올해 초부터 서울·과천·광명의 8개 전화국에서 일부 시행중인 4자리 국번을 내년부터 15개를 더 추가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내년 1월부터 영동·상계전화국,2월부터 반포전화국 서초분국,4월부터 잠실전화국 가락분국,6월부터 광장·신사전화국,7월부터 공항전화국,10월부터 불광전화국 가좌분국,12월부터 광장전화국 등 모두 8개 전화국에서도 신규 가입자에게 4자리(3×××) 전화국번이 우선 부여된다.
이에따라 내년 1월부터 영동·상계전화국,2월부터 반포전화국 서초분국,4월부터 잠실전화국 가락분국,6월부터 광장·신사전화국,7월부터 공항전화국,10월부터 불광전화국 가좌분국,12월부터 광장전화국 등 모두 8개 전화국에서도 신규 가입자에게 4자리(3×××) 전화국번이 우선 부여된다.
1994-12-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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