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이 내년부터 임원들에 직급 정년제를 도입한다.현대그룹은 20일 올해 현대자동차에서 시행한 임원 정년제를 내년부터 전자·정공·중공업 등 주요 계열사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사장과 이사대우를 뺀 부사장,전무,상무,이사 등이 대상이며 임기는 2년이다.한 차례 연임이 허용되나 그 이후 승진하지 못하면 자동 면직된다.
그룹 차원에서 이 제도를 도입하기는 처음이다.<백문일기자>
사장과 이사대우를 뺀 부사장,전무,상무,이사 등이 대상이며 임기는 2년이다.한 차례 연임이 허용되나 그 이후 승진하지 못하면 자동 면직된다.
그룹 차원에서 이 제도를 도입하기는 처음이다.<백문일기자>
1994-12-2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