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9일 한남대교 남단에서 일곱번째 교각 위에서 상판을 떠받치는 충격흡수장치인 교좌장치를 바꾸기 위해 23일 낮시간에 4∼5시간가량 한남대교의 차량통행을 전면 통제키로 했다.
이번 작업은 상판을 약간 위로 들어올린 상태에서 12개 교좌장치를 교체하는 것이다.
시는 한남대교에 이어 성산대교도 교좌장치 교체를 위해 27∼28일쯤 차량통행을 통제할 예정이다.
이번 작업은 상판을 약간 위로 들어올린 상태에서 12개 교좌장치를 교체하는 것이다.
시는 한남대교에 이어 성산대교도 교좌장치 교체를 위해 27∼28일쯤 차량통행을 통제할 예정이다.
1994-12-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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