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자동차 시장에 대한 미국의 개방압력이 내년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19일 대한무역진흥공사 워싱턴무역관에 따르면 앤드루 카드 미국 자동차협회 회장은 한국 및 일본 정부가 국내 업계를 효과적으로 보호,다른 신흥공업국가들이 이러한 유혹을 느끼지 않도록 양국에 대한 시장개방 압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카드 회장은 지난 1년간 미자동차협회의 통상활동은 한국과 일본,중국 등 3개국에 초점을 맞췄으며 한국은 일본 시장 이상으로 폐쇄돼 있다고 주장했다.
스티브 콜린스 미자동차협회 국제담당 이사도 아시아의 폭발적인 시장으로 한국과 중국,대만,태국,말레이시아를 지적하고 특히 한국시장은 오는 2000년까지 캐나다처럼 연간 2백만대 규모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9일 대한무역진흥공사 워싱턴무역관에 따르면 앤드루 카드 미국 자동차협회 회장은 한국 및 일본 정부가 국내 업계를 효과적으로 보호,다른 신흥공업국가들이 이러한 유혹을 느끼지 않도록 양국에 대한 시장개방 압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카드 회장은 지난 1년간 미자동차협회의 통상활동은 한국과 일본,중국 등 3개국에 초점을 맞췄으며 한국은 일본 시장 이상으로 폐쇄돼 있다고 주장했다.
스티브 콜린스 미자동차협회 국제담당 이사도 아시아의 폭발적인 시장으로 한국과 중국,대만,태국,말레이시아를 지적하고 특히 한국시장은 오는 2000년까지 캐나다처럼 연간 2백만대 규모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994-12-2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