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개중 중·쿠바와 「압제국가」 규정/한국은 일과 2등급… 「자유국가」 분류
【워싱턴 연합】 세계각국의 정치적 권리와 시민자유를 추적,평가하고 있는 비영리 인권단체인 프리덤 하우스는 15일 전세계 1백91개국가중 약 60%에 해당하는 1백14개국이 기본적인 대의제도와 민선정부를 가진 제도상의 민주주의를 실시하는 국가이며 이는 지난 70년대초보다 두배나 늘어난 것이라고 밝혔다.
프리덤 하우스는 연례보고서에서 정치적 권리와 시민의 자유를 각각 1에서 7까지로 평가했는데 한국은 일본과 함께 지수 2로 평가돼 자유국가로 규정된 반면 북한은 가장 낮은 7점으로 자유롭지 못한 국가로 평가됐다.
뉴욕에 본부를 둔 프리덤 하우스는 특히 중국·쿠바·북한 등 모두 21개 국가를 정치적 권리와 시민자유가 완전히 또는 거의 없는 압제국가로 규정했으며 특히 프리덤 하우스의 선임연구원인 조지프 라이언씨는 『이라크·수단·북한 3개국이 올해 최악의 국가중 최악』이라고 말했다.
프리덤 하우스는 지수 1에서 2·5까지를 자유국가,3에서 5·5까지를 부분적인 자유국가,5·5에서 7까지를 자유가 없는 국가로 평가하면서 자유국가는 76개국,부분적인 자유국가는 61개국,자유가 없는 국가는 54개국이라고 밝혔다.
【워싱턴 연합】 세계각국의 정치적 권리와 시민자유를 추적,평가하고 있는 비영리 인권단체인 프리덤 하우스는 15일 전세계 1백91개국가중 약 60%에 해당하는 1백14개국이 기본적인 대의제도와 민선정부를 가진 제도상의 민주주의를 실시하는 국가이며 이는 지난 70년대초보다 두배나 늘어난 것이라고 밝혔다.
프리덤 하우스는 연례보고서에서 정치적 권리와 시민의 자유를 각각 1에서 7까지로 평가했는데 한국은 일본과 함께 지수 2로 평가돼 자유국가로 규정된 반면 북한은 가장 낮은 7점으로 자유롭지 못한 국가로 평가됐다.
뉴욕에 본부를 둔 프리덤 하우스는 특히 중국·쿠바·북한 등 모두 21개 국가를 정치적 권리와 시민자유가 완전히 또는 거의 없는 압제국가로 규정했으며 특히 프리덤 하우스의 선임연구원인 조지프 라이언씨는 『이라크·수단·북한 3개국이 올해 최악의 국가중 최악』이라고 말했다.
프리덤 하우스는 지수 1에서 2·5까지를 자유국가,3에서 5·5까지를 부분적인 자유국가,5·5에서 7까지를 자유가 없는 국가로 평가하면서 자유국가는 76개국,부분적인 자유국가는 61개국,자유가 없는 국가는 54개국이라고 밝혔다.
1994-12-1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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