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동 뉴월드호텔 살인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강남경찰서는 14일 수배중이던 대흥동파 두목 이하영(32·전남 나주)씨를 살인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이날 하오3시25분쯤 성동구 도선동 전풍호텔 앞에서 이씨를 붙잡아 범죄조직 결성 및 살해 동기,달아난 조직원 5명의 은신처 등을 추궁하고 있다.<박현갑기자>
경찰은 이날 하오3시25분쯤 성동구 도선동 전풍호텔 앞에서 이씨를 붙잡아 범죄조직 결성 및 살해 동기,달아난 조직원 5명의 은신처 등을 추궁하고 있다.<박현갑기자>
1994-12-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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