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김영삼대통령이 빠른 시일 안에 전당대회를 열어 당을 활성화하도록 지시함에 따라 곧 당헌·당규와 정강정책을 개정하기 위한 실무작업에 착수하기로 했다.
민자당은 김대통령이 국정운영의 목표를 「세계화」로 설정함에 따라 당의 체제도 세계화에 걸맞게 변화시키는 데 전당대회준비작업의 초점을 맞추고 이 준비작업을 통해 지도체제의 개편문제등을 공론화시켜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자당의 한 관계자는 14일 『빠른 시일 안에 당헌·당규개정반과 정강정책개정반등 전당대회준비를 위한 실무팀을 구성해 당활성화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김대통령이 세계화를 국정운영의 기본방침으로 정했으니 당의 활성화방안도 세계화구상에 부응하는 방향으로 모색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김경홍기자>
민자당은 김대통령이 국정운영의 목표를 「세계화」로 설정함에 따라 당의 체제도 세계화에 걸맞게 변화시키는 데 전당대회준비작업의 초점을 맞추고 이 준비작업을 통해 지도체제의 개편문제등을 공론화시켜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자당의 한 관계자는 14일 『빠른 시일 안에 당헌·당규개정반과 정강정책개정반등 전당대회준비를 위한 실무팀을 구성해 당활성화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김대통령이 세계화를 국정운영의 기본방침으로 정했으니 당의 활성화방안도 세계화구상에 부응하는 방향으로 모색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김경홍기자>
1994-12-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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