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조명환기자】 인천 남동구와 서구에서 또 위조영수증이 발견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지검은 13일 감사원의 특별감사와 내무부감사를 각각 받고있는 인천 남동구와 서구에서 가짜등록세 영수증이 추가로 발견돼 관계공무원을 소환,조사하기로 했다.
검찰은 남동구 등록세 2건 1백38만원,서구 등록세 1건 1백20만원의 가짜영수증이 발견돼 해당구청이 수사를 의뢰해왔다고 밝혔다.
인천지검은 13일 감사원의 특별감사와 내무부감사를 각각 받고있는 인천 남동구와 서구에서 가짜등록세 영수증이 추가로 발견돼 관계공무원을 소환,조사하기로 했다.
검찰은 남동구 등록세 2건 1백38만원,서구 등록세 1건 1백20만원의 가짜영수증이 발견돼 해당구청이 수사를 의뢰해왔다고 밝혔다.
1994-12-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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