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전동차·신호기 고장/시민들 추위속 큰 불편/수도권 2개역서

출근길 전동차·신호기 고장/시민들 추위속 큰 불편/수도권 2개역서

입력 1994-12-14 00:00
수정 1994-12-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13일 아침 수도권 전철역 2곳에서 전동차와 신호기가 고장나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날 상오7시12분쯤 영등포역 구내 상행선 방향의 선로신호기가 고장나 인천·수원에서 서울로 가는 전동차의 운행이 10여분간 지연됐다.

이 사고로 인천과 수원에서 영등포역까지 2분30초마다 운행하던 전동차가 5∼6분마다 운행돼 추위속에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1994-12-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