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광주와 대전에 「중소기업 종합 지원센터」가 설립된다.
13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이 센터는 내년부터 실시될 지방자치제에 대비,지방 중소기업의 경영개선을 위해 98년까지 각 시·도에 한 곳 이상 설립할 계획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2개 시에는 내년부터 50억원의 범위에서 건축비의 절반을 정부가 지원하며,해당 시는 부지 매입비와 운영비를 부담한다.<권혁찬기자>
13일 상공자원부에 따르면 이 센터는 내년부터 실시될 지방자치제에 대비,지방 중소기업의 경영개선을 위해 98년까지 각 시·도에 한 곳 이상 설립할 계획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2개 시에는 내년부터 50억원의 범위에서 건축비의 절반을 정부가 지원하며,해당 시는 부지 매입비와 운영비를 부담한다.<권혁찬기자>
1994-12-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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