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정부는 이스라엘이 점령하고 있는 골란고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유엔 평화유지활동(PKO)을 후방에서 지원하기 위한 자위대 파견을 앞두고 내년 1월 현지에 조사단을 보낼 방침인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일본정부는 르완다 난민지원을 위한 자위대가 연내 철수한 뒤 구체적인 조사일정을 확정하며 골란고원 후방지원을 위한 자위대는 내년 8월경 50명 규모를 파견한다는 원칙아래 관계부처및 정치권이 조정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소식통들이 밝혔다.
골란고원에서는 현재 폴란드 등이 보병부대를 파견해 PKO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캐나다가 후방지원을 맡고 있는데 일본은 캐나다에 이어 수송부문 일부를 담당해줄 것을 유엔측으로부터 요청받아 이미 지난 6월 관계부처 관계자들을 캐나다에 파견하는 등 적극적 움직임을 보여왔다.
일본정부는 르완다 난민지원을 위한 자위대가 연내 철수한 뒤 구체적인 조사일정을 확정하며 골란고원 후방지원을 위한 자위대는 내년 8월경 50명 규모를 파견한다는 원칙아래 관계부처및 정치권이 조정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소식통들이 밝혔다.
골란고원에서는 현재 폴란드 등이 보병부대를 파견해 PKO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캐나다가 후방지원을 맡고 있는데 일본은 캐나다에 이어 수송부문 일부를 담당해줄 것을 유엔측으로부터 요청받아 이미 지난 6월 관계부처 관계자들을 캐나다에 파견하는 등 적극적 움직임을 보여왔다.
1994-12-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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