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걸이 스피커개발삼성전자 장식용 액자처럼 보이지만 중형 오디오 제품 수준인 60W의 출력에,음의 재생도 60W의 저음에서 2만㎐의 초고역까지 무리없이 소화하는 벽걸이 스피커.삼성전자가 개발한 이 제품은 신문 한면 크기(가로 44㎝,세로 62㎝)에 백과사전(7.5㎝)의 두께를 가진 초박형으로,기호에 따라 스피커 앞면에 명화나 인기 스타의 얼굴 사진 등을 실크 인쇄할 수 있다.벽걸이형 TV에 적용할 수 있으며 내년 하반기부터는 미니 컴포넌트에도 채용할 계획.소비자 가격 1세트(2대) 36만원.
1994-12-1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92043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