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8일 법사위 재무위 교통위 체신과학위 등 8개 상임위원회를 속개,소관 부처별로 현안을 보고받고 계류법안을 심의했다.<관련기사 4면>
법사위는 이날 감사원법 개정안과 공익법무관법 제정안등 17개 법안등을 심의할 예정이었으나 민주당 의원들이 「12·12」 관련자에 대한 기소유예 조치와 관련,김도언 검찰총장의 출석을 요구해 정회되는등 논란을 벌였다.
보사위에서 서상목 보사부장관은 『보건의료기술의 획기적 향상을 위해 3백만평 규모의 보건의료과학단지를 95∼97년에 조성,국립보건연구원등 30개 연구기관을 유치하겠다』고 보고했다.
건설위는 성수대교 붕괴사고를 계기로 마련된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등 8개 법안에 대해 대체토론을 벌였다.<박대출기자>
법사위는 이날 감사원법 개정안과 공익법무관법 제정안등 17개 법안등을 심의할 예정이었으나 민주당 의원들이 「12·12」 관련자에 대한 기소유예 조치와 관련,김도언 검찰총장의 출석을 요구해 정회되는등 논란을 벌였다.
보사위에서 서상목 보사부장관은 『보건의료기술의 획기적 향상을 위해 3백만평 규모의 보건의료과학단지를 95∼97년에 조성,국립보건연구원등 30개 연구기관을 유치하겠다』고 보고했다.
건설위는 성수대교 붕괴사고를 계기로 마련된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등 8개 법안에 대해 대체토론을 벌였다.<박대출기자>
1994-12-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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