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을 매기고도 받지 못해 징수를 포기한 불납결손액이 지난해 1조원을 돌파했다.또 지난해에는 근래 드물게 예산만큼 내국세를 걷지 못했다.92년의 전반적인 경기침체때문이다.
7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불납결손액은 1조7백13억원이다.92년의 5천4백14억원에 비해 배나 늘었다.
7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불납결손액은 1조7백13억원이다.92년의 5천4백14억원에 비해 배나 늘었다.
1994-12-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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