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전 울산시 남구청직원 김연수씨(36·수배중·당시 7급)의 세금횡령사건을 수사중인 부산지검 울산지청 김회재검사는 횡령당한 세금의 납세자들이 은행에 직접 세금을 납부했다고 밝힘에 따라 은행직원의 개입여부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
1994-12-0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