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우량주의 매물 공세에 밀려 주가가 이틀째 큰 폭으로 떨어졌다.한도 확대 첫날 대량 매수에 참여했던 외국인들은 「사자」 주문을 크게 줄였으며 기관투자가들도 매도를 자제하는 관망 분위기였다.
삼성전자·포철·현대자동차·금성사 등 중고가 대형 우량주가 무더기로 하한가까지 밀렸다.한국이동통신도 가격제한 폭까지 밀려 한달여 만에 48만원 대로 주저앉았다.
2일 종합주가지수는 전 날보다 12.58포인트 떨어진 1천53.63을 기록,두달 만에 1천50선으로 밀려났다.거래량 4천1백48만주,거래대금 9천17억원이었다.
삼성전자·포철·현대자동차·금성사 등 중고가 대형 우량주가 무더기로 하한가까지 밀렸다.한국이동통신도 가격제한 폭까지 밀려 한달여 만에 48만원 대로 주저앉았다.
2일 종합주가지수는 전 날보다 12.58포인트 떨어진 1천53.63을 기록,두달 만에 1천50선으로 밀려났다.거래량 4천1백48만주,거래대금 9천17억원이었다.
1994-12-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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