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일본 통산성은 컴퓨터 바이러스에 의한 피해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컴퓨터 해커들을 소탕하기 위한 특별전담반을 구성할 것이라고 통산성 관리들이 1일 말했다.
특별전담반은 정보서비스 분야의 보안 및 개인 프라이버시 보호 등 문제를 조사하는 한편 이에 대한 정부 차원의 조치도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통산성의 한 관리는 현재까지 87종에 달하는 바이러스가 보고되고 있으며 이중 23종은 일본 국내에만 있는 독특한 것으로 이밖에도 보고되지 않은 바이러스들이 확산 추세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별전담반은 정보서비스 분야의 보안 및 개인 프라이버시 보호 등 문제를 조사하는 한편 이에 대한 정부 차원의 조치도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통산성의 한 관리는 현재까지 87종에 달하는 바이러스가 보고되고 있으며 이중 23종은 일본 국내에만 있는 독특한 것으로 이밖에도 보고되지 않은 바이러스들이 확산 추세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4-12-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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