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비서실 소속 「국가경쟁력 강화기획단」(단장 한이헌 경제수석)이 1일 하오 한국생산성본부 건물 5층에서 현판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신설된 기획단은 국가경쟁력강화에 필요한 핵심과제들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규제 완화 ▲간접자본 조정 ▲물류 개선 ▲정보화 촉진 ▲대도시 교통등 5개반으로 구성됐다.
이날 현판식에는 박관용 대통령비서실장과 한단장,홍인길 총무수석등이 참석했다.<김영만기자>
신설된 기획단은 국가경쟁력강화에 필요한 핵심과제들을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규제 완화 ▲간접자본 조정 ▲물류 개선 ▲정보화 촉진 ▲대도시 교통등 5개반으로 구성됐다.
이날 현판식에는 박관용 대통령비서실장과 한단장,홍인길 총무수석등이 참석했다.<김영만기자>
1994-12-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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