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사회당은 29일 상오 당중앙집행위원회 간담회를 열고 당의 발전적 해체를 전제로 민주주의·리버럴 신당의 결성을 도모한다는 방침에 합의했다.
사회당 기구가 신당결성 방침에 합의한 것은 처음있는 일이다.
사회당 집행부는 이에 따라 내달 중순께 사회당 지방조직 간부를 소집한 가운데 전국대표자회의를 열어 신당 결성을 염두에 둔 신이념·정책 등을 담은 「95년선언」을 제기,거당적인 논의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사회당 기구가 신당결성 방침에 합의한 것은 처음있는 일이다.
사회당 집행부는 이에 따라 내달 중순께 사회당 지방조직 간부를 소집한 가운데 전국대표자회의를 열어 신당 결성을 염두에 둔 신이념·정책 등을 담은 「95년선언」을 제기,거당적인 논의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1994-11-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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