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에 수입된 호주산 쇠고기에서 일후생성의 지도기준을 넘는 유기염소계 농약 크롤푸루아즈론이 검출된 것으로 25일 밝혀졌다.
후생성에 따르면 기준치를 상회하는 쇠고기가 발견되기는 일본에서 처음이다.
도쿄도에 따르면 「재팬 푸드」가 수입한 쇠고기 칠드비프 브리스켓네블에서 크롤푸루아즈론이 잠정 허용기준치 1.0ppm을 웃도는 1.2ppm이 검출됐으며 이미 판매한 물량에 대해서는 회수하도록 지시했다.
재팬 푸드는 지난 7일 약 9백65㎏을 수입해 그동안 대부분을 판매하고 1백80㎏만 남아있는 상태다.
후생성에 따르면 기준치를 상회하는 쇠고기가 발견되기는 일본에서 처음이다.
도쿄도에 따르면 「재팬 푸드」가 수입한 쇠고기 칠드비프 브리스켓네블에서 크롤푸루아즈론이 잠정 허용기준치 1.0ppm을 웃도는 1.2ppm이 검출됐으며 이미 판매한 물량에 대해서는 회수하도록 지시했다.
재팬 푸드는 지난 7일 약 9백65㎏을 수입해 그동안 대부분을 판매하고 1백80㎏만 남아있는 상태다.
1994-11-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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