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츠와나공화국의 케투밀 마시레 대통령이 김영삼대통령의 초청으로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우리나라를 국빈자격으로 방문한다고 주돈식 청와대대변인이 23일 발표했다.
마시레대통령은 김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두나라 사이의 우호협력관계 증진방안과 공동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김영만기자>
마시레대통령은 김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두나라 사이의 우호협력관계 증진방안과 공동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김영만기자>
1994-11-2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