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 연합】 이란정부는 중국의 참여로 걸프지역 부셰르항에 2기의 3백Mw급 원자로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메라리자데 이란핵에너지기구(IAEO)부위원장이 20일 밝혔다.
메라리자데 부위원장은 이날 중국이 이 원자로를 설치하게 될 것이라고 밝힌 뒤 이 2기의 원자로를 설치하는 데에 약 2조1천2백억리알(미화 12억달러) 규모의 차관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메라리자데 부위원장은 이날 중국이 이 원자로를 설치하게 될 것이라고 밝힌 뒤 이 2기의 원자로를 설치하는 데에 약 2조1천2백억리알(미화 12억달러) 규모의 차관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1994-11-2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