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1일 6·25전쟁 때 중공군에 붙잡혀 43년동안 북한에 억류됐다 최근에 탈출,귀환한 조창호 육군중위에게 보국훈장 통일장을 주기로 했다.
보국훈장은 군인이나 군무원등 국가안보관계자가 전투가 아닌 행동으로 안보및 국가이익에 기여할 때 주는 훈장으로 통일장은 그 가운데 1등급이다.
보국훈장은 군인이나 군무원등 국가안보관계자가 전투가 아닌 행동으로 안보및 국가이익에 기여할 때 주는 훈장으로 통일장은 그 가운데 1등급이다.
1994-1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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