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상공청은 19일 한국산 컬러 TV에 대한 덤핑 마진율을 최종 확정했다.
지난 91년 1월부터 92년 7월까지 직수출된 물량에 대한 덤핑률로 금성사의 경우 14인치 2.58%,20인치 19.35%를,대우전자엔 14인치 11.69%,20인치 27.33%를 각각 부과했다.삼성전자와 한국전자는 덤핑 혐의가 없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아르헨티나는 이 이전의 수출물량에도 덤핑관세를 소급 적용토록 했는데 이에 따라 금성은 약 1백50만달러를,대우는 3백만달러를 추징액으로 내야 할 전망이다.<김현철기자>
지난 91년 1월부터 92년 7월까지 직수출된 물량에 대한 덤핑률로 금성사의 경우 14인치 2.58%,20인치 19.35%를,대우전자엔 14인치 11.69%,20인치 27.33%를 각각 부과했다.삼성전자와 한국전자는 덤핑 혐의가 없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아르헨티나는 이 이전의 수출물량에도 덤핑관세를 소급 적용토록 했는데 이에 따라 금성은 약 1백50만달러를,대우는 3백만달러를 추징액으로 내야 할 전망이다.<김현철기자>
1994-11-2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