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교도 연합】 캄보디아정부가 지난주 항공기를 동원,반군인 크메르 루주 장악지역에 유독가스를 살포해 지금까지 58명이 죽고 많은 사람들이 중독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반군측 라디오방송이 19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캄보디아정부가 지난 12일부터 크메르 루주 장악지역인 프레아 비에아르성의 체이 세인과 체트·초암 산및 로비엥등지에 KM형 독가스를 공중살포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 방송은 캄보디아정부가 지난 12일부터 크메르 루주 장악지역인 프레아 비에아르성의 체이 세인과 체트·초암 산및 로비엥등지에 KM형 독가스를 공중살포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1994-11-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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