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정상 밝혀
【샤르트르(프랑스) AFP 로이터 연합】 프랑스와 영국은 18일 양국 연례 정상회담을 갖고 미국의 대보스니아 무기금수 중지결정에 따른 대책을 논의,미국이 유엔의 금수이행을 저해하는 후속조치를 취할 경우 양국 군대를 보스니아로부터 철수할 것임을 미국측에 경고키로 합의했다.
프랑수아 미테랑 프랑스대통령과 존 메이저 영국총리는 이날 개막된 제17차 양국 연례 정상회담에서 이같이 합의했다고 장 뮈지텔리 프랑스 대통령궁대변인이 밝혔다.
【샤르트르(프랑스) AFP 로이터 연합】 프랑스와 영국은 18일 양국 연례 정상회담을 갖고 미국의 대보스니아 무기금수 중지결정에 따른 대책을 논의,미국이 유엔의 금수이행을 저해하는 후속조치를 취할 경우 양국 군대를 보스니아로부터 철수할 것임을 미국측에 경고키로 합의했다.
프랑수아 미테랑 프랑스대통령과 존 메이저 영국총리는 이날 개막된 제17차 양국 연례 정상회담에서 이같이 합의했다고 장 뮈지텔리 프랑스 대통령궁대변인이 밝혔다.
1994-11-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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